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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원전산업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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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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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EU가 원전을 친환경 에너지 또는 온실가스 감축원으로 인정”하였다는 보도는 지난 12.12일 발표된 EU 정상회의 결과문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12.1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226.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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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EU가 원전을 친환경 에너지 또는 온실가스 감축원으로 인정”하였다는 보도는 지난 12.12일 발표된 EU 정상회의 결과문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12.1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3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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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2일 발표된 EU 정상회의 결과문에는 ‘EU가 원자력을 친환경 에너지로 인정’한다는 내용은 없으며, ‘일부 회원국은 에너지 믹스의 일부로 원자력을 사용한다고 밝혔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12.13일 매일경제 <“원자력도 친환경 에너지”...EU, 첫 인정>, 한국경제 <EU 정상들 “원전이 온실가스 감축”...격론 끝 합의>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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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uropean Council acknowledges the need to ensure energy security and to respect the right of the Member States to decide on their energy mix and to choose the most appropriate technologies. Some Member States have indicated that they use nuclear energy as part of their national energy mi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