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창겸
- 담당부서신재생에너지정책과
- 연락처044-203-5366
- 등록일2019-12-31
- 조회수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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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국책연의 연구용역은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고용창출 효과를 분석한 것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전통에너지 대비 고용효과가 높다고 기술하고 있음(한국경제 12.3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295.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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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국책연의 연구용역은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고용창출 효과를 분석한 것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전통에너지 대비 고용효과가 높다고 기술하고 있음(한국경제 12.3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2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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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연구용역*은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시행한 것으로,
*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에서 의무공급량 증가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
ㅇ 신재생에너지 발전은 화력·원자력 등 전통에너지 대비 2배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술하고 있음
- 따라서,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고용효과가 없다고 분석하고 그 결과를 정부에 보고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ㅇ 3020 이행계획 수립(‘18.12) 이후 신규설비가 ‘18~’19년간 목표의 1.7배 초과 보급되는 등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
- 산업경쟁력 강화방안(‘19.4) 수립을 통해 태양광 모듈 국산비중과 셀 수출 확대,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 확보 등 산업경쟁력 강화 효과도 나타나고 있음
◇ 12월 31일 한국경제, <국책硏 2년 전 “태양광, 고용효과 없다” 보도에도... 정부 ‘재생에너지’ 밀어붙였다>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