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송정훈
- 담당부서원전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5326
- 등록일2020-01-05
- 조회수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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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독일·벨기에 등 유럽국은 원전감축 정책을 지속 추진 중 등(매일경제 1.3일자 보도에대한 설명).pdf [329.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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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독일·벨기에 등 유럽국은 원전감축 정책을 지속 추진 중 등(매일경제 1.3일자 보도에대한 설명).hwp [1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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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벨기에 등 유럽 국가는 원전감축을 지속 추진 중으로, 최근 유럽의회의 결의안이 유럽연합내 각국의 원전 정책변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 국내 원전이용률 하락은 에너지전환 정책이 아닌 격납건물 철판부식 등 과거 부실시공에 따른 정비일수 증가에 기인
◇ 원전의 경제성은 지속 하락 중으로, 미국에서는 경제성 악화로 인해 원전 건설중단 및 조기폐쇄 사례도 발생
◇ 1월 3일 매일경제 <놀라운 원전의 힘... 석탄화력 대비 전력생산 300만배>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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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벨기에 등 유럽연합국의 원전 감축 정책에는 변화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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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eves that nuclear energy can play a role in meeting climate objectives because it does not emit greenhouse gases, and can also ensure a significant share of electricity production in Europe; considers nevertheless that, because of the waste it produces, this energy requires a medium- and long-term strategy that takes into account technological advances (laser, fusion, etc) aimed at improving the sustainability of the entire s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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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원전 이용률은 에너지전환 정책이 아닌 과거 부실시공 등에 따른 정비일수 증가에 기인한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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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의 경제성은 지속 하락 중으로, 미국에서는 경제성 악화로인해 원전 건설중단 및 조기폐쇄 사례도 발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