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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정부는 제대로 된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국민적 수용성이 높은 관리정책 마련을 추진 중이며, 재검토준비단 건의를 존중하여 적기에 관리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임(이데일리 1.2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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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제대로 된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국민적 수용성이 높은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마련을 위해,
 
국민·원전지역 주민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 의견수렴을 주관할 재검토위원회를 중립적 전문가로 출범(‘19.5)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 재검토위원회는 의견수렴 실행계획 마련(‘19.8) 이후 동 계획에 근거하여 전문가 대상 의견수렴 진행 중이며, 전문가 의견수렴이 마무리 되는대로 국민·원전지역 주민에 대한 본격 의견수렴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ㅇ 월성원전 임시저장시설에 대한 지역 의견수렴을 주관하는 지역실행기구는 ‘19.11월 출범하여, 현재 위원회와 지역 의견수렴 세부 실행계획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정부와 재검토위원회는 재검토준비단이 건의한 바와 같이, “원전 저장시설의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하여 관리정책이 적기에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1월 29일 이데일리 <월성원전 고사위기 방관하는 정부>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내용
 
□ 산업부는 2년째 재검토위의 공론화 작업을 팔짱 끼고 지켜보고 있으며, 아직 방법과 절차도 확정하지 못함
 
ㅇ 정부가 판단하고 책임져야 할 일을 여론에 떠넘기는 것은 곤란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정부는 제대로 된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국민적 수용성이 높은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ㅇ 국민과 원전지역 주민들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의견수렴을 주관할 재검토위원회를 법률·소통·조사방법 등 중립적 전문가로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음(‘19.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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