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류재형
- 담당부서원전환경과
- 연락처044-203-5318
- 등록일2020-02-06
- 조회수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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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사용후핵연료 관리문제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국가적 과제(머니투데이, 2.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250.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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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사용후핵연료 관리문제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국가적 과제(머니투데이, 2.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1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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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후핵연료 관리문제는 모든 원전운영국이 안고 있는 국가적 난제로, 정부와 재검토위는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국민적인 수용성이 높은 관리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ㅇ 정부는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재검토준비단 운영(‘18.5~11)을 통해 정책건의서를 도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재검토위원회가 출범하여(’19.5) 공정하고 객관적 의견수렴을 위해 치열하게 내부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ㅇ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는 ‘19.11월에 출범하여, 의견수렴 세부 실행계획 등에 대해 위원회와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 정부와 재검토위원회는 재검토준비단 건의에 따라 “원전 내 저장시설의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하여 관리정책이 적기에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 2월 6일 머니투데이 <공론화 하세월, 월성원전 3기 가동중단 우려>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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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순서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원칙과 원전부지 외 관리시설 확보방안에 대해 전국 공론화를 먼저 시작하고, 그 다음 원전부지 내 관리방안에 대한 지역 공론화 순서로 진행하기 바랍니다. 이 과정에서, 원전 내 저장시설의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하여 관리정책이 적기에 마련될 수 있도록 정부와 재검토위원회는 노력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