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한진영
- 담당부서원전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5321
- 등록일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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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두중은 세계 발전시장의 침체 등 대외여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정부는 원전기업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조선일보 3.2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32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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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두중은 세계 발전시장의 침체 등 대외여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정부는 원전기업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조선일보 3.2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3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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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19. 보도설명자료에서 밝힌 것처럼, 두중에 따르면 두중은 세계 발전시장의 침체, 재생E 중심 세계 전력시장투자 등 대외여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 원전분야의 경우 한수원에 따르면, 에너지전환 정책(’17.10) 이후 한수원이 두중에 지급한 금액(두중 국내 원전 매출로 추정)이 과거 대비 변화 없습니다.
◇ 정부는 두산중공업 및 관련 협력사 등 원전기업들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 3월 27일자 조선일보 <탈원전으로 기업 망쳐놓고 1조 긴급지원>, <신한울 중단에 2조5000억 날린 두산重··· 그것이 결정타였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