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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산업부는「섬유패션 코로나19 대응 데스크」를 설치하여 어려움에 처한 섬유패션기업에 대해 적극지원중임(한국일보 4.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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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는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국내외 우리 섬유패션업체의 애를 지속 수렴해 왔으며, 「코로나19 대응 데스크」를 중심으로 섬유패션업계와 정부의 지원정책을 적극 매칭시키는 한편, 지원책 마련할 계획임
 
⃟ 4월 9일 한국일보 <산업부는 마스크만 챙기고… “수출 막힌 섬유산업 다 죽는다”>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 내용
 
□ 코로나19로 미국 의류 브랜드업체들이 현지매장 폐쇄, 방적 주문 취소로 국내 수출업체들은 수천억원대 손실 등 유동성 위기에 직면, 인력 구조조정 등 시행, 원자재 협력업체에게도 대금지급 거부
 
ㅇ 이러한 연쇄충격 상황에도, 산업부는 섬유산업 지원책은 뒷전으로 미루고 마스크 수급 안정에만 주력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업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월말 코로나19 사태 확산초기부터내외 우리 섬유패션업체 조업상황, 계약이행 및 수출상담, 원자재 상황에 대해 유선 및 현장조사 등으로 업계와 소통을 지속해 왔으며,
 
ㅇ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코로나19 대응 데스크」를 설치하여 금융지원 및 수출보험 감면 등 등 우리 섬유패션기업이 활용 가능한 지원정책을 적극 매칭시키는 한편,
 
리 섬유패션산업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중임
 
※ 문의 : 섬유탄소나노과 제경희 과장 / 이영열 사무관(044-203-4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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