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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지열발전부지의 안정적 복구를 위한 모니터링 사업을 안전성 검토 TF와 함께 추진중이며, 이를 위하여 지진관측설비의 설치 및 부지사용협의 등을 진행하고 있음(한국일보 4.14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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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설 명 자 료
(’20. 4. 14)
 
수신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기자
제목 : 지열발전부지의 안정적 복구를 위한 모니터링 사업을 안전성 검토 TF와 함께 추진중이며, 이를 위하여 지진관측설비의 설치 및 부지사용협의 등을 진행하고 있음(한국일보 4.14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지열발전부지의 복구를 위하여 안정성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중이며, 지진관측설비 설치를 위해 포항시와 협력하여 지열발전부지 채권단과 계속 협의중
 
4월 14일자 한국일보 <포항지진 주범 지열발전부지 매입 논란>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1. 기사내용
 
산자부가 “여진 가능성 조사위해 부지매입 필수”라면서 “예산없다” 포항시에 소유권 확보 떠넘겨…
 
ㅇ 주민들은 원인제공자가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 혈세를 들여 사들여야 한다는 사실에 분노하고 있다
 
ㅇ 산업통상자원부는 포항지열발전부지내 여진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포항지열발전부지를 직접 매입하려고 했지만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서, 포항시에게 동 부지를 매입해줄 것을 요구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우리부는 포항시에 부지소유권 확보를 떠넘긴 사실이 없음
 
지열발전부지의 복구를 위한 안정성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중이며, 부지내 지진관측설비 설치를 위해 채권단과 계속 협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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