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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은 에너지전환 로드맵(‘17.10월)에 근거한 것임(조선일보, 8.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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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은 에너지전환 로드맵(17.10) 근거한 것으로, 한전·한수원 적자의 주된 원인이 탈원전이기 때문에 정부가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손실(비용) 보전을 추진한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산업부와 한수원은 8 전력수급기본계획, 보도자료, 국회답변 등을 통해 경제성·안전성·지역수용성 등을 종합 고려해 월성1호기 조기폐쇄를 결정했다 점을 지속적으로 밝혀온 , 한수원의 보고서 조작 은폐가 명백해지자 정부가 논리를 틀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종합 고려해 결정 의미는 경제성 등에만 치우친 결정이 아닌, 경제성·안전성·지역수용성 등을 함께 고려하여 결정한다는 의미로 개별 평가는 자기들 마음대로 무시할 있다는 의미라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8.5 조선일보 <월성1 조작 은폐 정황 증거들>칼럼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보도내용
 
정부는 그간 한전·한수원 적자는 탈원전과 관련 없다고 주장해왔는데, 이제 와선 탈원전 때문이라며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손실(비용) 보전해주겠다고 하고 있음
 
한수원의 보고서 조작 은폐가 명백해지자 산업부는 조기 폐쇄는 경제성만 아니라 안전성, 주민수용성까지 따져 종합 결정한 이라는 쪽으로 논리를 틀기 시작함
 
종합 고려해 결정이라는 것은 개별 평가는 자기들 마음대로 무시할 있다는 뜻임
 
2.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전기사업법 시행령개정 관련
 
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은 2017.10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에너지전환 로드맵에 근거한 것으로, 한전·한수원 적자의 주된 원인이 탈원전이기 때문에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는 것이 아님
 
정부는 에너지전환 로드맵에서 적법하고 정당하게 지출된 비용 대해서는 기금 여유재원을 활용하여 보전하되, 필요시 법령상 근거마련을 추진하겠다는 원칙을 천명한 있음
 
현재 입법예고중인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은 로드맵에 근거하여 적법·정당한 비용보전을 위한 법령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임
 
또한 적법·정당한 비용은 한수원의 적자 또는 손실과는 무관하며,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시행령 개정 이후 구성될 비용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여 결정할 계획임
 
한편, 한전·한수원 실적악화의 주된 원인은 고유가에 따른 연료비 상승, 온실가스 배출권비용, 미세먼지 대책비용 기후·환경 관련 비용 증가, 원전 이용률 하락 등이며, 에너지전환 정책(월성1호기 조기폐쇄 신규원전 6 백지화) 때문이 아님
 
한전 그룹사 실적은 17~19 점차 악화되기 시작하였으나,
 
- 신규원전 6 에너지전환 정책이 아니더라도 해당 기간 준공될 없어 한전 그룹사 실적에 영향을 미칠 있는 원전이 아니었고, (7 수급계획상 신한울 #3·4원전이 22~23 준공 예정)
 
- 월성1호기 최근 낮은 이용률(16 53.3%, 17 40.6%) 기록했던 작은 설비용량(679MW) 원전으로 한전 그룹사 실적을 좌우하는 요인이 없음
 
16
17
18
19
한전 그룹사 영업이익
120,016 억원
49,532 억원
2,080 억원
12,765 억원
신규원전 6
건설 추진
건설 추진
건설계획 취소
건설계획 취소
월성1호기
이용률 53.3%
이용률 40.6%
조기폐쇄
조기폐쇄
 
한편, 원전 이용률 하락 원전안전 설비 부실시공에 따른 보수 국민안전에 필요한 조치 취하였기 때문이며, 소위 탈원전 정책과는 무관
 
* 18 원전이용률이 낮아진 것은 격납건물 철판 부식(9), 콘크리트 공극(13) 과거 부실시공에 따른 보수를 위해 지난 정부시기인 16.6월부터 시작된 원전 정비일수 증가 때문임
 
월성1호기 조기폐쇄 결정 관련
 
산업부와 한수원은 8 전력수급기본계획, 보도자료, 국회답변 등을 통해 경제성·안전성·지역수용성 등을 종합 고려해 월성1호기 조기폐쇄를 결정했다 점을 지속적으로 밝혀 왔음
 
 
 
< 과거 월성1호기 관련 보도자료·국회답변 >
 
8 전력수급기본계획
 
월성 1호기 : 내년 상반기중 경제성, 지역 수용성 계속 가동에 대한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폐쇄시기 결정
보도자료
 
(18.6.15. 한수원) 월성1호기는 후쿠시마 사고 경주 지진에 따른 강화된 규제환경과 최근의 낮은 운영실적 등을 감안할 계속가동에 따른 경제성이 불확실하여 조기폐쇄하기로 결정했다.
 
(18.7.4. 산업부·한수원 공동) 월성1호기는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었고 경제성, 안전성, 주민수용성 여러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검토결과 조기폐쇄를 결정하였습니다.
 
(19.11.27. 한수원) 월성1호기 조기폐쇄는 변화된 운영환경 하에서 경제성, 안전성, 지역수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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