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창겸
- 담당부서신재생에너지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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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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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산림청과 한국에너지공단은 기관별로 파악한 피해 사례를 교차 확인하고 집계 중임(조선일보 8.12 보도에 대한 설명).pdf [19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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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산림청과 한국에너지공단은 기관별로 파악한 피해 사례를 교차 확인하고 집계 중임(조선일보 8.12 보도에 대한 설명).hwp [1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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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설 명 자 료
(’20. 8.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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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과 한국에너지공단의 태양광 피해 집계는 양 기관의 집계 범위의 차이로 인한 것이며, 의도적 누락이나 집계오류로 볼 수 없음
ㅇ 산림청이 집계한 12건은 산지 태양광만을 대상으로 하여 가동중인 설비와 공사중인 설비를 합산한 피해 수치이며,
ㅇ 한국에너지공단이 집계한 16건은 전체 태양광 설치를 대상으로상업운전이 개시되고 RPS 설비 등록이 이루어져 실질적으로 피해를 입은 태양광 발전시설 수치임
◇ 산림청과 한국에너지공단은 기관별로 파악한 피해 사례를 교차 확인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파악한 전체 태양광 피해건수는 20건으로 이에는 산지 태양광 외 농지 태양광 등도 포함된 것임
◇ 8월 12일 조선일보, <산림청 “올해 13건”, 에너지公 “한달 16건”태양광 피해 제각각>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