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혜원
- 담당부서재생에너지산업과
- 연락처044-203-5372
- 등록일2020-08-31
- 조회수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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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정부는 수산업계 및 해상풍력 업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왔으며, 주민과 함께하고 수산업과 상생하는 해상풍력을 추진해 나갈 것임 (머니투데이 8.3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270.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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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정부는 수산업계 및 해상풍력 업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왔으며, 주민과 함께하고 수산업과 상생하는 해상풍력을 추진해 나갈 것임 (머니투데이 8.3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33.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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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해상풍력 협의회 등을 통해 수산업계 및 해상풍력 업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조율해 왔으며, 이를 토대로 「해상풍력 발전방안」(7.17)을 수립·발표함
◇ 대책을 통해, 정부주도로 입지를 발굴하여 어업 영향이 적으면서 해상풍력에 적합한 부지를 해상풍력 고려구역으로 발표하고,
◇ 해상풍력 계획수립 단계부터 지역 어민 등 실질적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민관협의회를 구성하여 의견수렴을 강화하고, 발전사업 허가 前 사전고지 절차 및 입지컨설팅 절차도 신설
◇ 해상풍력 단지 내 통항 및 어업활동 허용을 통해 조업구역 축소를 최소화하고, 양식자원 복합단지 구성 등 해상풍력과 수산업 공존도 추진할 계획임
◇ 8.31일 머니투데이 <“황금어장 사라질판” ‘역풍’ 거센 해상풍력>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