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경신
- 담당부서원전수출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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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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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산업부·한전은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근로자 안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10.13 연합 뉴스 보도에 대한 설명).pdf [137.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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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산업부·한전은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근로자 안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10.13 연합 뉴스 보도에 대한 설명).hwp [1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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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한전은 UAE원전건설 현장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근로자 안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입니다. ◇ 10월 13일 연합뉴스 <한국 수출 UAE 원전서 코로나 집단발병... 확진자 파악 ‘뒷짐’>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1. 보도내용
□ 한전, 산업부는 UAE 당국의 정보 통제 이유로 바라카 원전 한국인 확진자 관리에 부실 대응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한전의 입장
□ 산업부·한전은 코로나19 상황을 지속 주시하며 양성판정자 관리 및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
ㅇ 다만, UAE당국의 방침 및 ENEC과의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UAE측 동의 없이 양성판정자에 대한 정보 공개가 어려운 상황임
□ 전수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한국인 직원은 외부 격리시설에서 추가검사를 받고 있으며,
ㅇ 추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된 일부 직원은 현장으로 복귀 또는 복귀예정이며, 나머지 직원은 검사결과를 대기 중임
□ 산업부·한전은 바라카 현장과 상시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근로자 안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