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설명자료)주택지원사업 태양광 보급 예산을 건물지원사업 연료전지 보급 예산으로 사용한 것은 특정 에너지원에 대한 편중지원이 아닌 사업 신청 수요에 따른 예산 조정임(한국경제 10.20일 보도에 대한 설명)

81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 시행이후(‘05~) 당초 예상대비 에너지원별 사업 신청 수요의 증감에 대해 예산조정을 통해 탄력적으로 대응해왔음

 

- ‘19년도 주택용 태양광 예산을 건물용 연료전지 예산으로 사용한 것 또한 사업 신청 수요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임

 

10.20일 한국경제 <“대통령 한마디에태양광 예산 빼 수소연료전지 사업에 쓴 정부>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내용

 

태양광 주택지원사업 예산 485억중 260억 가량만 집행되고 머지 225억은 건물용 연료전지 보조금으로 사용처가 변경됨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외쳐온 정부가 장기적인 에너지정책 비전 없이 입맛에 따라 졸속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고에 선정된 자에게 신재생설비(태양광, 연료전지 등)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신청 수요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 어려워 각 에너지원별 정부 예산대로의 집행에 한계가 있음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정부는 사업시행이후(‘05~) 예산조정을 통해 당초 예상대비 수요의 증감에 대해 탄력적으로 대응해왔음

 

‘19년도 주택용 예산을 건물용 예산으로 조정 사용한 것 또한 사업 신청 수요에 따른 적극적인 조치일 뿐, 특정 에너지원에 대한 편중지원이 아님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