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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석유화학단지에서는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부산물로서 부생수소도 생성되는 것으로, ‘수소 생산 때 다량 유해물질 배출’은 사실을 왜곡한 것임(3.4, 국민일보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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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단지에서는 각종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부산물로서 부생수소도 생성되는 것으로, 동 기사에서 언급한 수소 생산 때 다량 유해물질 배출은 사실을 왜곡한 것임

 

3.4일 국민일보 <수소 생산 때 다량 유해물질... 3개 산단 83000t 배출>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보도내용

 

현재 한국에서 대부분의 수소는 석유화학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부생수소이며, 이 과정에서 다량의 유해물질이 배출

 

주요 산단(대산, 울산, 여수)에서 연간 배출하는 질소산화물(NOx)이 연간 300만대 이상의 경유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량 수준이며, 중국발 미세먼지의 주범인 황산화물(SOx)도 함께 배출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석유화학단지에서는 각종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CO2, NOx 뿐만 아니라 부산물로서 부생수소도 생성되는 것임

 

부생수소는 공정내 열원의 연료 등으로 사용 또는 대기로 배출하고 있으나, 이를 정제해 수소차, 연료전지발전소 등에 활용함으로써 부생수소의 활용가치를 극대화하고 친환경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

 

따라서, 동 기사에서 언급한 수소 생산 때 다량 유해물질 배출은 주객이 전도된 것으로 사실을 왜곡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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