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영진
- 담당부서전력시장과
- 연락처044-203-5174
- 등록일2021-06-16
- 조회수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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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원전 가동률은 임의 조정 불가능,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 등 정부계획 미고려(연합뉴스 등, 6.1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29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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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원전 가동률은 임의 조정 불가능,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 등 정부계획 미고려(연합뉴스 등, 6.1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2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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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가동률은 시장에서 결정되며, 정부가 임의로 조정할 수 없음
◇ 재생에너지 송배전망 투자비용은 정확히 산정하기 어려움
◇ 우드맥킨지의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30년 2.51억톤)은, 전기요금 인상률 등은 정부계획을 반영하지 않은 결과인 것으로 판단됨
◇ 6월 15일 연합뉴스, 중앙일보, 서울경제, 아시아투데이 등의 <탈원전 내걸었지만, 전력모자라자 원전 돌려 메웠다. 우드맥킨지, 한국 전력계획상 2030년 전기요금 24% 상승>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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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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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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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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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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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위에서 발전기별로 평가 |
연료비가 낮은 순서대로 발전 |
실제 발전하는 발전기 중 가장 연료비가 높은 발전기의 연료비로 결정 |
실제 발전한 발전기에 대해 시장가격으로 정산 |
('17) 22.5GW, 24기 → ('24) 27.2GW, 26기 → ('30) 20.4GW, 18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