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송상현
- 담당부서재생에너지정책과
- 연락처044-203-5364
- 등록일2021-09-20
- 조회수2,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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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신재생 발전비용이 급증하고 ‘20년 발전원가가 264.6원이라는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신재생 발전원가는 지속적으로 하락 중(연합, 매경 9.20).pdf [98.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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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신재생 발전비용이 급증하고 ‘20년 발전원가가 264.6원이라는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신재생 발전원가는 지속적으로 하락 중(연합, 매경 9.20).hwp [2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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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 발전원가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고, ‘20년 발전원가가 246.6원/kWh 이라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ㅇ 오히려 신재생 발전원가는 규모의 경제, 기술발전에 따라 하락하고 있으며 ‘20년 발전원가는 태양광 118.2원/kWh 수준임
◇ 신재생 전력생산 비용 상승에 따라 발전사들의 적자폭이 커지고 수익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것도 사실과 다름
ㅇ 신재생 전력 생산에 들어가는 추가적인 비용은 추후 정산을 통해 보전받고 있으므로, 신재생 전력생산으로 인한 적자폭이 커진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 9월 20일 연합뉴스 <예산정책처 “신재생 발전비용 급증... 원자력의 5배”>, 매일경제 <예산정책처 “신재생 발전비용 급증... 원자력의 5배>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