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범수
- 담당부서재생에너지정책과
- 연락처044-203-5362
- 등록일2021-10-12
- 조회수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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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신재생 발전원가는 지속적으로 하락 하고 있어 현재 수준에서 신재생에너지 구매비용을 추계하는 것은 불합리.pdf [195.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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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신재생 발전원가는 지속적으로 하락 하고 있어 현재 수준에서 신재생에너지 구매비용을 추계하는 것은 불합리.hwp [2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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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S의무공급비율은 국가전체의 신재생 발전 비중과 다르며,
‘26년 RPS의무공급비율 25%는 신재생 비중 약 20% 해당 ◇ 재생에너지 구매비용은 신재생 발전단가 하락 등으로 현재 수준에서 추계는 불합리하며, 기술개발과 사업간 경쟁 촉진 및 RPS 정산방식의 효율화 등을 통해 RPS 비용을 절감해 나갈 계획임
◇ 10월 12일 한국경제 <발전사 신재생 구매비용 16조 늘어난다…전기료 인상 불가피>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