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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원전 건설 지연은 경주·포항 지진 및 격납건물 공극발견에 따른 안전성 보강조치에 기인한 것이며,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 기조에는 변함이 없음(2.26 조선,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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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정책에 따라 원전 건설이 지연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경주·포항지진, 격납건물 공극발견에 따른 안전성 보강조치로 인해 공기가 연되었으며, 이를 통해 안전기준 강화 및 선제적 투자가 충분히 이루어진 만큼 앞으로는 차질없이 준공되도록 하겠음


에너지 전환은 신규원전 건설 중단, 노후원전 수명연장 금지를 통해 60여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원전을 감축하는 정책이며,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기조는 변함없음.


2.26일 조선일보 <예정된 원전도 늦추더니, 이제와 서둘러라서비스>, 서울경제 <5년전 가동했어야 할 원전, 대선 직전 풀어... 사실상 탈원전 백기> 기사 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내용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 따라, 신한울 1·2호기와 신고리 5·6호기의 건설일정이 3~5년 지연되었음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해 임기말 탈원전 정책에 대한 탈출구를 찾기 위한 것으로 해석됨

 

2.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탈원전 때문에 원전 건설이 지연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ㅇ 원전은 안전을 전제로 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바, 건설이 지연된 것은 경주·포항지진(‘16.9, ’17.11), 격납건물 공극발견(‘17.6) 등에 따라 전체원전에 대한 안전성 보강조치가 반드시 필요했고, 이에 따라 예상보다 시간이 소요된 것은 불가피한 것임.

 

이러한 과정을 통해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안전기준 강화, 선제적 투자가 충분히 이루어진 만큼, 건설 중인 원전 4기가 올해부터 ‘25년까지 매년 1기씩 차질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하겠음.

* 신한울 #1(‘22), 신한울 #2(‘23), 신고리#5(‘24), 신고리#6(‘25) (각각 1.4GW)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 기조는 변함없음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원전 감축은 신규원전 건설 중단, 노후원전 수명연장 금지를 통해 60여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며, 이번 정부 들어 원전 설비용량에 큰 변화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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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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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한 국민적 요구, 원전 밀집도와 지진 위험성, 사용후핵연료 문제 등을 고려할 때, 에너지 전환 정책은 불가피한 것임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 상황에서 정부는 안정적 전력수급에 만전을 기하겠음

 

안전성 확보를 전제로 가동원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건설 중 원전도 더 이상 공기가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

 

문의 : 원전산업정책과 김규성 과장(044-203-5320) / 이동철 서기관(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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