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설명자료)정부는 우리 기업들이 수출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재생에너지 사용시 인센티브 강화, 직접PPA 본격 도입 등 원활한 RE100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계획(8.29일자 국민, 경향, 한겨레 등 「“재생에너지로 제품 만들어 달라” 대기업 3곳 중 1곳 압박 받는다」 보도에 대한 설명)

81


1. 기사내용

 

한국 제조 대기업 3곳 중 1곳은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재생에너지 사용 압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남

 

ㅇ 기업들의 RE100 참여에 가장 큰 애로사항은 비용부담(35%)이며, 제도 및 인프라 부족(24%), 정보부족(23%) 등을 지적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우리 기업들이 수출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원활한 RE100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나갈 계획임

 

󰊱 먼저 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인 높은 비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재생e 사용에 필요한 실제 프리미엄(30~50*/kWh)보다 낮은 녹색프리미엄(10/kWh) 판매로 기업 부담을 경감하고 있으며,

 

* REC 구매비용, PPA 등 사용시 전기요금부담비용 등

 

추가적으로 RE100기업 대상 세제부담금 감면, 시중 금리 및 보험 우대 등 각종 인센티브를 강구하여 기업 부담을 완화해 나갈 계획

 

󰊲 이행제도 관련, 발전사업자-RE100기업간 자유로운 전력구매계약이 가능하도록 직접 PPA제도를 9월중으로 도입할 예정임

 

직접PPA 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 등의 거래 편의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 기업들에게 신뢰있는 정보제공 위한 전담창구인 RE100 컨설팅 DESK를 설치하여 RE100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주기적인 기업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기업과의 소통을 원활히 진행해나갈 계획임

 

한편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물량 부족이 없도록 현재 6.3% 수준인 국내 재생에너지 비율을 중장기적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는 한편,

 

상대적으로 높은 국내 재생에너지 비용의 인하 유도하고, 기업들의 애로를 청취하면서 관련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음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