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계영
- 담당부서원전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5326
- 등록일2023-10-13
- 조회수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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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산업부와 과기정통부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SMR, 방폐물 등 R&D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음(10.13, 디타).pdf [144.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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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와 과기정통부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SMR, 방폐물 등 R&D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음 |
<보도 주요내용>
10.12.(목) 디지털타임스 「R&D 예산 놓고 물고뜯는 산업-과기부」에서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R&D 사업’과 ‘고준위 방폐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R&D 사업’이 부처 간 칸막이 행정의 대표적 케이스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며 밥그릇 싸움을 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산업부와 과기정통부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부처 간 주도권 다툼을 하고 있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가 없으며,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양 부처는 다양한 분야의 R&D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긴밀한 소통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원활히 사업을 기획·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혁신형 소형모듈원전(SMR) 기술개발사업*’은 기획 초기 단계부터 공동 기획과 적정 역할분담**을 통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22.5월)하였으며,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23~’28년 / 총 3,992억원(과기정통부 1,510억원, 산업부 1,237억원, 민간 1,245억원)
** (과기정통부) 혁신기술·검증 14개 과제(1,510억원) / (산업부) 설계·제조기술 29개 과제 (1,237억원)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장 건설과 관련해서는 산업부 소관이며, 현재 국회에 관련 법안이 상정되어 있는 상태로 향후 법안 처리결과에 따라 진행될 것입니다.
또한, ‘고준위 방폐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확보사업(가칭)’은 양 부처가 공동 기획 중으로,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부처별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 (과기정통부) 원천기술, 처분 용기 등의 소재 / (산업부) 부지선정, 설계, 건설, 운영 등
원자력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는만큼, 양부처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자력 분야의 주요 R&D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