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문일
- 담당부서배터리전기전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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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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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배터리 업계가 요구해 온 생산 보조금의 내년 도입이 무산됐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6.23, 조선비즈).pdf [79.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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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업계가 요구해 온 ‘생산 보조금’의 내년 도입이 무산됐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 보도 내용 >
□ 2026.6.23.(화). 조선비즈 「배터리 업계 요구해 온 ‘생산 보조금’ 내년 도입 무산 돼」 기사에서,
ㅇ 조선비즈는 “산업통상부가 내년도 예산 요구서에 배터리 업계 ‘생산 보조금’ 관련 예산을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23일 확인됐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산업부 입장 >
□ 2027년 예산 요구 관련 ‘생산 보조금’은 배터리 협회·기업에서 산업부에 요청한 바가 없습니다.
□ 다만, 배터리의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에 대해서는 산업부가 재경부에 신청한 바 있으며, 현재 부처 간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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