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환준
- 담당부서원전수출진흥과
- 연락처044-203-5336
- 등록일2026-08-26
- 조회수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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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대미투자프로젝트는_아직_정해지지_않았음8_26,_이데일리.pdf [87.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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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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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시점 |
배포 즉시 |
배포 |
2026. 8. 26.(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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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프로젝트 관련 |
< 보도 내용 >
□ 2026.8.26. 이데일리는 「미국형 원전 고집에 韓 난색...」 기사에서,
ㅇ 한미 양국이 대미투자 원전사업의 노형을 놓고 이견을 보이고 있고
ㅇ 미국 노형(AP1000)을 따를 경우, 한국이 막대한 건설·금융 위험을 부담하면서도 한수원은 뒷전으로 밀릴 수 있으며,
ㅇ 양측의 이해충돌을 풀기 위해 웨스팅하우스 지분 참여나 합작법인 설립 등의 절충안도 거론된다고 보도
< 산업부 입장 >
□ 한·미 양국은 대미투자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다양한 협의를 진행 중이나,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
ㅇ 한·미 외교관계 등 국익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확인되지 않은 사항에 대한 보도는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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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원전전략기획관 |
책임자 |
과 장 |
이상은 |
(044-203-5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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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수출진흥과 |
담당자 |
사무관 |
박환준 |
(044-203-5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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