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유영석
- 담당부서한미통상협력과
- 연락처044-203-5171
- 등록일2026-09-09
- 조회수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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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대미투자 프로젝트 첫 투자금 송금 규모 및 시기, 원전 투자 한미간 협력 관련 구체적 사항은 확정된 바 없음(9.8, 한겨레).pdf [140.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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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대미투자 프로젝트 첫 투자금 송금 규모 및 시기, 원전 투자 한미간 협력 관련 구체적 사항은 확정된 바 없음(9.8, 한겨레).hwpx [19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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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프로젝트 첫 투자금 송금 규모·시기, 구체적 사항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 보도 내용 >
□ 2026.9.8. 한겨레 「대미투자 이달 말 첫 송금... 미 웨스팅하우스 지분도 매입」제하 기사에서,
ㅇ “정부는 오는 18일 대미투자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한 뒤 29~30일 첫 투자금을 미국에 보낼 계획”이며, “올해 22억달러+알파(α) 규모의 투자금을 조달해 미국에 송금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였습니다.
ㅇ 또한, “대미 투자 펀드 투자처는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233억달러),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위한 원전 프로젝트 프레임워크(1,200억달러),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670억달러) 등 크게 세가지로 좁혀진 상태”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ㅇ 이와 함께 “정부는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과 웨스팅하우스 간 포괄적 협력체계를 담은 프레임워크 서명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프레임워크에는 한국측이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정부 입장 >
□ 대미투자 관련, 구체적인 투자처와 발표 시점, 첫 투자금 송금 규모 및 시기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
□ 또한, 韓·美 양국은 원전 투자 협력 관련하여 다양한 협의를 진행중이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韓·美 간 협의가 진행 중인 만큼,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한 보도는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