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발전분할 경쟁시대돌입---전기료 되레 대폭 오를듯"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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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전력산업구조개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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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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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4.2(월) 국민일보 2면에 게재된 상기 제목의 기사는 사실과 다른점이 있음을 해명합니다.
ㅇ 국민일보에서는 한전 발전분할로 전력거래가 시작되고 가장 비싼 발전기의 운전비용으로 정산하게 되어 전기료가 대폭 인상될 전망으로 보도하고 있으나
ㅇ 발전분할 후 전력거래는 각 발전기의 특성에 따른 원가기준으로 정산하게 되며, 발전회사간 경쟁이 촉진되고 송배전판매회사의 경영합리화등으로 전기요금 인상은 발생하지 않음
ㅇ 참고로, 지난 해 4월부터 모의운영한 결과 정산가격은 2000년도 결산에 의한 발전비용(48.51원/kWh)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안정적인 추세임
'00. 11 '00. 12 '01. 1 '01. 2
47.93 48.61 47.76 49.64
참고 전력시장 가격결정방법 1부.
산업자원부 공보관
김신종(Tel : 500-2305)
※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력산업구조개혁단의 김영준 국장 또는 문재도 팀장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Tel : 500-2758)
ㅇ 국민일보에서는 한전 발전분할로 전력거래가 시작되고 가장 비싼 발전기의 운전비용으로 정산하게 되어 전기료가 대폭 인상될 전망으로 보도하고 있으나
ㅇ 발전분할 후 전력거래는 각 발전기의 특성에 따른 원가기준으로 정산하게 되며, 발전회사간 경쟁이 촉진되고 송배전판매회사의 경영합리화등으로 전기요금 인상은 발생하지 않음
ㅇ 참고로, 지난 해 4월부터 모의운영한 결과 정산가격은 2000년도 결산에 의한 발전비용(48.51원/kWh)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안정적인 추세임
'00. 11 '00. 12 '01. 1 '01. 2
47.93 48.61 47.76 49.64
참고 전력시장 가격결정방법 1부.
산업자원부 공보관
김신종(Tel : 500-2305)
※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력산업구조개혁단의 김영준 국장 또는 문재도 팀장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Tel : 500-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