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낙하산 인사 여전","공기업개혁 정부가 되레발목"기사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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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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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5. 4(금)자 한겨레신문 가판 1면 "공기업 낙하산 인사 여전" 및 3면 "공기업개혁 정부가 되레 발목" 등 공기업 사장 인사 기사와 관련입니다.
ㅇ 한겨레신문에서는 산자부 산하 가스안전공사 사장에 국정원 출신이 거론되고 있다고 하였으나, 이는 전혀 사실과 다름
ㅇ 또한, 산자부 소관의 최근 새로 임명(내정)된 7개 공기업(산하기관) 사장을 열거하고,
-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정장섭 前무역투자실장), 생산성본부 회장(한준호 前중소기업청장), 석탄공사 사장(유승규 前국회의원) 등을 모두 낙하산 인사로 보도하고 있으나,
ㅇ 위 3개 기관의 사장은 현직 재직시 해당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경력자로서 이를 일방적으로 낙하산 인사로 매도하는 것은 너무 편향된 시각에서 접근한 면이 큼
산업자원부 공보관
김신종(Tel : 500-2305)
※ 자세한 문의사항은 행정법무담당관실 남기만 과장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Tel : 500-2313)
ㅇ 한겨레신문에서는 산자부 산하 가스안전공사 사장에 국정원 출신이 거론되고 있다고 하였으나, 이는 전혀 사실과 다름
ㅇ 또한, 산자부 소관의 최근 새로 임명(내정)된 7개 공기업(산하기관) 사장을 열거하고,
-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정장섭 前무역투자실장), 생산성본부 회장(한준호 前중소기업청장), 석탄공사 사장(유승규 前국회의원) 등을 모두 낙하산 인사로 보도하고 있으나,
ㅇ 위 3개 기관의 사장은 현직 재직시 해당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경력자로서 이를 일방적으로 낙하산 인사로 매도하는 것은 너무 편향된 시각에서 접근한 면이 큼
산업자원부 공보관
김신종(Tel : 500-2305)
※ 자세한 문의사항은 행정법무담당관실 남기만 과장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Tel : 500-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