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산자부장관 발언 파문"기사 관련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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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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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장 산자부장관 발언 파문(한겨레 6.1일자 6면)기사 관련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
1. 한겨레신문에서 상기제하의 기사에서 보도하고 있는 '김우중변호론'과 '물가희생론' 및 대우자동차 매각과 관련한 장재식 산업자원부장관의 발언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하오니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먼저, '김우중 욕할 것 없다"라고 한 부분과 관련하여 장장관의 어제 강연회는 기업인들을 상대로 기업인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발언내용도 김우중의 도덕성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IMF직후의 고금리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부각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었으며,
김우중 본인의 도덕적·법적 문제점을 변호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은 아님.
3. 대우차 매각과 관련하여서는, "과년한 딸이라고 하여, 아무에게나 시집보낼수 있겠느냐?"라는 식의 반어적 표현이 잘못 전달된 것으로 보이며, 장장관은 "노처녀라도 훌륭한 사람과 결혼해야(시간이 걸리더라도)한다"는 입장에서, 대우차 매각은 제값을 받고,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에게 매각해야 한다는 것이 평소의 지론임
4. '물가희생론'과 관련하여서는 경제의 원활한 운영과 고용증대를 위해서는 적당한 수준의 성장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에 따른 물가인상은 우리경제가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라는 의미로 발언한 것이지, 물가를 희생해서 성장을 이루겠다는 취지는 아님
2001. 6. 1
산업자원부 공보관 신 동 식(500-2306)
1. 한겨레신문에서 상기제하의 기사에서 보도하고 있는 '김우중변호론'과 '물가희생론' 및 대우자동차 매각과 관련한 장재식 산업자원부장관의 발언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하오니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먼저, '김우중 욕할 것 없다"라고 한 부분과 관련하여 장장관의 어제 강연회는 기업인들을 상대로 기업인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발언내용도 김우중의 도덕성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IMF직후의 고금리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부각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었으며,
김우중 본인의 도덕적·법적 문제점을 변호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은 아님.
3. 대우차 매각과 관련하여서는, "과년한 딸이라고 하여, 아무에게나 시집보낼수 있겠느냐?"라는 식의 반어적 표현이 잘못 전달된 것으로 보이며, 장장관은 "노처녀라도 훌륭한 사람과 결혼해야(시간이 걸리더라도)한다"는 입장에서, 대우차 매각은 제값을 받고,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에게 매각해야 한다는 것이 평소의 지론임
4. '물가희생론'과 관련하여서는 경제의 원활한 운영과 고용증대를 위해서는 적당한 수준의 성장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에 따른 물가인상은 우리경제가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라는 의미로 발언한 것이지, 물가를 희생해서 성장을 이루겠다는 취지는 아님
2001. 6. 1
산업자원부 공보관 신 동 식(500-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