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에너지등급 6개월째 지연(경향신문) 기사관련 해명(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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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자원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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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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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6. 19(화) 경향신문 13면의 'RV 에너지등급 6개월째 지연' 기사와 관련입니다.
□ 동 기사 내용중
① RV 차량에 대한 에너지효율등급표시의 지연으로 소비자가 동종차의 연비를 비교하지 못한 채 구입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ㅇ 동 기사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없어 소비자가 차량 선택시 활용할 정보가 없는 것 처럼 서술하고 있으나,
ㅇ 현재에도 RV 차량의 공인연비에 대하여 표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판단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는 제공되고 있음
② 또한 산업자원부가 효율등급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뒤늦게 준비작업을 서두르고 있다는 내용도 적절하지 않음
ㅇ 산업자원부는 RV 차량의 승용차 분류(자동차관리법 개정: 건설교통부 소관)에 따라 그간 효율등급분류를 위한 연구용역(2000. 4∼2001. 4) 및 업계의견 수렴 등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바 있음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Tel : 500-2306)
※ 자세한 사항은 산업자원부 자원기술과장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Tel : 500-2744)
□ 동 기사 내용중
① RV 차량에 대한 에너지효율등급표시의 지연으로 소비자가 동종차의 연비를 비교하지 못한 채 구입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ㅇ 동 기사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없어 소비자가 차량 선택시 활용할 정보가 없는 것 처럼 서술하고 있으나,
ㅇ 현재에도 RV 차량의 공인연비에 대하여 표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판단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는 제공되고 있음
② 또한 산업자원부가 효율등급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뒤늦게 준비작업을 서두르고 있다는 내용도 적절하지 않음
ㅇ 산업자원부는 RV 차량의 승용차 분류(자동차관리법 개정: 건설교통부 소관)에 따라 그간 효율등급분류를 위한 연구용역(2000. 4∼2001. 4) 및 업계의견 수렴 등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바 있음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Tel : 500-2306)
※ 자세한 사항은 산업자원부 자원기술과장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Tel : 500-2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