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난방식 공동주택 불필요한 열량계 강요 관련(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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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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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8. 24(금) 국민일보 2면의 '중앙난방식 공동주택 불필요한 열량계 강요-산자부, 설치비 1000억 낭비' 기사와 관련입니다.
□ 동 기사 내용중
① 불필요한 열량계 설치를 강요하여 설치비를 낭비했다는 것은 정책의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감사원의 질문서 내용만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임
ㅇ 1999년 산업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시범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열량계 비용·효과 분석을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지역난방 방식뿐 아니라 중앙(간헐)난방방식의 경우에도 열량계를 사용할 경우 10%이상의 에너지절약 효과(연간 약 340억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ㅇ 이는 산자부에서 마련한 기준과 정책에 맞게 열량계를 사용할 경우 에너지절약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함
* 첨부 : 해명자료 전문
□ 동 기사 내용중
① 불필요한 열량계 설치를 강요하여 설치비를 낭비했다는 것은 정책의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감사원의 질문서 내용만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임
ㅇ 1999년 산업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시범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열량계 비용·효과 분석을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지역난방 방식뿐 아니라 중앙(간헐)난방방식의 경우에도 열량계를 사용할 경우 10%이상의 에너지절약 효과(연간 약 340억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ㅇ 이는 산자부에서 마련한 기준과 정책에 맞게 열량계를 사용할 경우 에너지절약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함
* 첨부 : 해명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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