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민영화 先매각 後상장 기사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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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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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12. 4(화) 동아일보 2면의「한전 민영화 선매각 후상장 산자부 매각방식 수정」관련입니다.
□ 산업자원부는 한전 발전자회사의 민영화와 관련하여 민영화 방식과 시기등에 대하여 아무런 방침을 결정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산업자원부는 발전회사의 민영화를 위해 지난 6월 학계·관계전문가 및 관계부처로「발전자회사 민영화 추진팀」을 구성하여 지난해 민영화연구기획팀의 대정부 건의안을 검토중에 있으며,
ㅇ 기사 내용중 “산업자원부가 당초 한전의 5개 발전 자회사를 주식시장에 공개한 뒤 나머지 물량을 민간기업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최근 지분 일괄 매각 후 상장으로 방침을 바꾸었다.”고 하였으나
ㅇ 산업자원부는 5개 발전회사를 주식시장에 상장시키는 것을 검토한 바가 없으며, 지난해 7월 민영화 연구기획팀에서는 5개 발전회사중 1개회사의 지분일부를 주식시장에 먼저 상장시킬 것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산업자원부는 한전 발전자회사의 민영화와 관련하여 민영화 방식과 시기등에 대하여 아무런 방침을 결정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산업자원부는 발전회사의 민영화를 위해 지난 6월 학계·관계전문가 및 관계부처로「발전자회사 민영화 추진팀」을 구성하여 지난해 민영화연구기획팀의 대정부 건의안을 검토중에 있으며,
ㅇ 기사 내용중 “산업자원부가 당초 한전의 5개 발전 자회사를 주식시장에 공개한 뒤 나머지 물량을 민간기업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최근 지분 일괄 매각 후 상장으로 방침을 바꾸었다.”고 하였으나
ㅇ 산업자원부는 5개 발전회사를 주식시장에 상장시키는 것을 검토한 바가 없으며, 지난해 7월 민영화 연구기획팀에서는 5개 발전회사중 1개회사의 지분일부를 주식시장에 먼저 상장시킬 것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