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882
- 첨부파일
□ 서울경제신문(2002.1.22., 4면)의 "국제행사 연기된 것도 모른채 출국, 산자부 고위간부 망신살" 관련입니다.
□ 당초 IEA는 1/21 - 1/22 양일간 아부다비에서 에너지 수출입국가 전문가회의(비공개)를 개최키로 하고
ㅇ 산자부 장관 앞으로 한국 대표단 파견을 요청(2001.11.15)
□ 산자부는 동회의의 중요성을 감안, 자원정책실장을 대표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구성, 파견키로 하고
ㅇ 2002. 1.17 장관명의로 IEA 사무총장에게 「2002. 1.21 -22 개최되는 에너지 전문가그룹회의」에 참석하겠다는 취지의 레터 발송
(FAX 수신확인)
□ IEA는 IEA 자체사정으로 회의를 1주일 연기키로 하고 각국에 E-mail로 동사실을 통보하였으나
ㅇ 우리나라(산자부)에 대하여는 직접 동 사실을 통보하지 않았으며(IEA 담당자 확인), 2002.1.17자 FAX 서한에 대하여도 회의 연기에 대한 연락이 없어 2002.1.19 대표단은 아부다비로 출발하게 된 것임
□ IEA담당자는 우리 정부에 회의 연기사실을 통보하지 않은 점, 산자부 장관 레터에서 1/21 - 1/22 회의에 참석한다는 문구를 보고서도 이를 check하지 않은 점에 대하여 사과한다는 뜻을 OECD주재 상무관을 통해 전달하여 옴
□ 산자부는 상세한 경위를 파악한 후 IEA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임을 알려드림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나 도 성 (Tel : 2110-5010)
* 자세한 문의사항은 석유산업과 이유종 과장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16-233-7192)
* 첨부물 : 보도해명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