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급 불안하다'' 기사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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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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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3.6(수)자 한겨레신문 가판(1면)의 「전력공급 불안하다
- 발전 파업이후 주파수 변동폭 기준치 넘어」 기사와 관련입니다.
□ 동 기사내용 중 「 전력거래소와 한국전력에서 집계한 바, 발전
노조가 전면 파업에 들어간 지난달 25일 이후 하루 주파수 변동
폭이 60.09Hz∼58.85Hz에 이르러 전기사업법상 허용기준치인 ±0.2
를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 내용과 관련하여
ㅇ 계통주파수는 전기의 사용량 변동에 따라 정격주파수(60Hz)를
기준으로 위 아래로 변동하며, 주파수 유지범위는 전기사업법
에 59.80Hz∼60.20Hz의 범위에서 유지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ㅇ 발전회사 파업기간중인 2.25∼3.4 사이의 일자별 주파수 변동
범위는 최저 59.80Hz(2월26일)에서 최고 60.19Hz(3월3일) 이내에서
유지되어 전기사업법 기준치 이내에서 100% 유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첨부물 : 보도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