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출력조절 안전성 논란'''' 관련 보도해명
- 담당자-
- 담당부서계통운영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881
- 첨부파일
□ 2002.3.8(금)자 동아일보 (2면)의 「원전 출력조정 안전성 논란」 기사와 관련입니다.
□ 동 기사내용 중 「전력 공급을 줄이면서 원전 가동률을 낮추는 것은 극히 비정상이고 안전에도 위험이 따를 수 있다」고 노조측 주장을 보도하고 있으나
ㅇ 원자력을 포함한 모든 발전소는 수시로 변하는 전력계통 부하를 맞추기 위하여 기본적으로 출력을 조절하여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 원자력 발전소의 출력감발운전에 대한 제한규정은 없으며, 모든 출력변동은 원전의 안전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운전절차서에 정해진 출력변화율 제한치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ㅇ 설 추석 연휴 경부하기간 또는 필요시 발전노조의 파업 이전에도 안정적 계통운영을 위하여 원전의 출력을 일부 낮추어 운전한 사례가 있고
- 금년 2월에 영광 5호기 1기를 시운전 할 때는 3월3일 일요일 경부하시 감발한 45만∼46만 kW 보다 많은 50만 kW 이상을 감발하여 시운전시험을 시행한 사례도 있습니다.
* 첨부물 : 보도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