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개편 프로젝트 추진 전자산업 공동화 막는다’ 기사관련
- 담당자-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615
- 첨부파일
□ 2002. 3.19(화) 서울신문 1면 및 3면의‘구조개편 프로젝트 추진, 전자산업 공동화 막는다’기사와 관련입니다.
□ 산업자원부는 상기 제목과 관련한 어떤 프로젝트를 입안하거나 구체화한 적이 없음
ㅇ 미국 전자업체들은 일본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회복하기 위하여 90년대말부터 R&D와 마켓팅에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생산부문은 분리하여 생산전문회사(EMS)에 위탁함으로써 제조 코스트를 낮추고자 하는 경영전략을 추진하고 있음
ㅇ 이와 관련하여 우리업계와 민간연구기관에서도 미국 전자업계와 같이 EMS 도입을 통한 경쟁력 제고방안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논의를 하고 있음
ㅇ 산업자원부는 우리나라의 경우 미국과는 달리 R&D나 마켓팅에 핵심역량을 가진 세계적인 업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EMS 도입은 상당한 논의를 거쳐 신중히 접근해야할 사안이라고 보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EMS가 우리 전자업계에 적용될 수 있는 지 여부에 대하여 검토하는 수준이며 더 이상의 구체적인 추진방향의 검토나 정책적 결정을 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산 업 자 원 부 공보관
나도성 (Tel : 2110-5010)
※ 자세한 문의사항은 윤 상직 디지털전자산업과장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Tel : 2110-5671)
* 첨부물 : 보도해명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