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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 투자 20∼30%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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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외국기업 투자 20∼30% ''''거품''''(동아일보, 9월 25일) 기사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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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9.25 (수) 동아일보 비즈니스 1면의 "외국기업 투자 20∼30% 거품" 기사와 관련입니다.

 

□ 동 기사내용 중 "실제로 들어온 직접투자 금액은 37.4%인 44억 4000만 달러에 그쳤다."와 관련하여

  ㅇ 기사에서 작년에 실제로 들어온 직접투자금액으로 인용한 수치인 44억 4000만 달러 수치는 작년 11월까지 누계치이며,

  ㅇ 따라서 1∼11월까지 도착금액을 작년 신고금액 전체와 비교한 37.4% 수치도 잘못된 것이며, 실제 1∼11월간 신고/도착 비율은 45.7%입니다.

 

□  "작년 1∼7월에만 16억 2천만 달러가 빠져나가 실제로 국내에 들어온 직접투자액은 18억 2천만 달러에 머물렀다"와 관련

  ㅇ 기사에서 1∼7월간 빠져나간 금액으로 인용한 16억 2천만 달러 수치는 전혀 근거없는 것이며, 출자금 회수 등으로 빠져나간  실제 금액은 4억 3천만불입니다.

 

□ "매년 지속적으로 20∼30% 이상 투자신고액이 실제로 들어온 투자금액보다 많아 신고액에 ''''거품''''이 많다는 지적"과 관련

  ㅇ 신고액과 도착액 사이의 시차는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가피한 현상으로 이를 ''''거품'''' 현상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ㅇ 실제로 신고제도를 운영하는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도 신고와 도착사이에는 비율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 2000년 기준 신고/도착 비율: 중국 65.2%, 대만 64.8%, 태국 39.9%, 일본 17.4%

 

 

*첨부: 보도해명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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