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폐기물 부지 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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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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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12.2(월) 내외경제 2면의 ''''방사성 폐기물 부지 2곳 선정'''' 기사와 관련입니다.
□ 동 기사 중 ''''정부가 방사성폐기물 처리시설 부지로 동해안과 서해안 각 1곳씩 2개 지역을 사실상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해안에는 영광(전남), 고창(전북), 보령(충남) 중 1곳이, 동해안에서는 울진(경북)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는 보도와 관련하여,
ㅇ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선정하도록 되어 있어,
ㅇ 정부가 이미 어느 지역을 사실상 선정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특히 기사에 언급된 4개 지역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는 것 또한 근거가 없는 것임을 밝힘니다.
□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후보부지는 한수원(주)이 전문 기관에 의뢰하여 지질 및 주민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연말경 도출할 예정으로 현재 연구가 진행중입니다.
ㅇ 따라서, 정부가 이에 앞서 어느 지역을 후보부지로 사실상 선정할 수 있는 근거도 없으며,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지역도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산 업 자 원 부 공보관
나도성 (Tel : 2110-5010)
※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성기 에너지산업심의관(Tel : 2110-5450) 또는 이용두 원자력산업과장(503-9641)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보도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