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서기웅
- 담당부서산업정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801
- 첨부파일
제 목 : “CRC, 되레 기업부실 키운다”(서울경제) 기사 관련 해명
══════════════════════════════════════════□ 2003.4.7(월) 서울경제 19면의 「CRC(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 되레 기업부실 키운다」는 기사와 관련입니다.
□ 동기사에서 언급된 내용은 CRC가 투자한 이후의 해당 기업의 영업수익률 변화를 고려하지 않고,
ᄋ 2002년도 1년의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CRC가 기업부실을 키운다고 보도한 것으로 사실을 왜곡할 소지가 있음.
- 산업자원부가 분석한 바에 따르면 CRC가 투자한 대주산업,인테크,국제정공,와이즈콘트롤 등 대부분의 코스닥기업들이 CRC가 투자한 이후의 변화 추이를 고려하면 당기순이익이 증가하거나 적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별첨)
ᄋ 또한 과거 일부 CRC가 기업내용 개선보다 단기차익 위주의 투자를 한 사례가 있으나, 현행 제도 및 증권시장 상황에서는 단기차익 추구 투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임.
- 법정관리 기업의 M&A 형태 매각시 인수주체 출자지분의 50%에 대한 보호예수(증권예탁원에 1년간 주식을 맡김)를 시행하고 있고(서울지방법원 파산부 M&A 매각 실무),
- 2003년부터 화의,법정관리 등을 신청한 기업에 대해서는 상장을 폐지하도록 하고 있어 주가조작과 연관된 단기매매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함.
□ 그리고, 영업손실이 큰 기업의 사례로 제시한 로토토와 올에버의 주요주주인 ‘에이스팩스기술투자, 밸류라인벤처, 아이앤드골드문컨설팅’ 등은 CRC가 아니므로 사실과 다름을 밝힘.
산업자원부 공보관
임 채 민 (Tel: 2110-5010)
※ 자세한 사항은 산업정책과 김경식 과장 또는 서기웅 사무관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T: 02-2110-5115)
- 이전글 농사용 전기요금 120% 인상 예상
- 다음글 원자력은 악마의 선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