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현금입출기, 산자부 뒤늦게 컨소시움 제안"

81

□ 2003.6.17(화)일자 문화일보 14면의 "민간업체에서 90% 국산화 성공한 현금입출기, 산자부 뒤늦게 컨소시움 제안"기사와 관련입니다.

 

□ 동 기사내용중 산업자원부가 현금자동입출기(ATM) 핵심부품(지폐인식모듈, 지폐구동장치) 개발을 추진함에 있어

    국내 ATM 제조업체인 노틸러스효성이 90%이상 국산화한 것을 뒤늦게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기술유출 우려가 있다고 보도하여, 마치 정부가 ATM기 국산화를 추진하면서 국내 기술개발 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국산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산자부가 국산화하고자 하는 ATM기는 대일 수입이 많은 은행용으로 지폐의 긴면을 기준으로 정리하여 삽입하는 방식으로 고속(10매/초∼12매/초), 대용량(200매/1회)으로 처리하는 ATM기 기술개발이며,

    - 노틸러스효성이 90% 국산화한 ATM기는 슈퍼, 편의점용으로 지폐의 짧은 면을 기준으로 정리하여 삽입하는 방식으로 저속(5매/초), 저용량(40매/1회)으로 처리하는 ATM기이며 내수보다는 수출을 목표로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어 개발규격이 서로 다릅니다.

 

□ 이 보도로 정부의 공신력 훼손 및 국책사업 추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를 해명합니다.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임채민(TEL 2110-5010)
※ 자세한 사항은 김재홍 디지털전자산업과장(TEL 2110-5673)에게 문의 요망

 

*첨부: 보도해명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