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 지분인수 전격합의”
- 담당자김동수
- 담당부서자본재산업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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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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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03. 8. 28)
□ 연합뉴스,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 파이낸셜 뉴스는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 지분인수 전격합의”등의 제하의 기사를 게재
ᄋ 정부는 주주들이 KAI의 부채비율을 335%에서 200% 수준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할 경우 부채탕감, 신규사업 허가 등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도
2. 연합뉴스,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 파이낸셜뉴스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정부는 대한항공 주도로 탄생할 새로운 통합 신설법인에 대해 부채 탕감을 검토한 바도 없으며, 대한항공으로부터 요청받은 바 없음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 자세한 사항은 김동수 자본재산업총괄과과장(TEL : 2110-5614)에게 문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