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동력산업 지방에 우선배분”
- 담당자안현호
- 담당부서산업기술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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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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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9.20(토) 헤럴드경제의 “차세대 동력산업 지방에 우선배분” 기사와 관련입니다.
□ 동 기사의 "제목" 및 “정부는 지방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을 수도권보다는 지방에 우선 배분해 육성키로 했다”는 등의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 산자부는 ‘03.9.4일 보도자료 “차세대 성장동력 후속조치계획 발표”에서 밝힌 바와 같이
ᄋ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의 지방화를 추진중이나, 이는 지자체별로 지역산업, 대학,연구소 등 혁신자원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ᄋ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의 시,도별 계획에 포함될 수 있는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품목)을 선정하고 추진전략을 수립하는 것으로, 현재 각 시,도에서 계획을 수립중에 있음
□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의 추진은 지방에 배분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산업경쟁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추진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 기 섭
※ 자세한 사항은 안현호 산업기술정책과장(TEL: 2110-5175)에게 문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