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관섭
- 담당부서원전수거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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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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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원전센터 원점서 재검토"(중앙일보 1·3면, 9.22일)기사관련 해명
1. 산업자원부는 ▲기존정부안을 획기적으로 보완해 사업추진을 강행하거나 ▲지역주민과의 협상이 결국 실패할 경우 원전센터의 위도 설치방침을 백지화하는 두가지 방안을 새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는 내용에 대하여
ᄋ 산업자원부는 위도 원전센터 재검토 방안을 검토조차 한 바가 없으며 기존의 사업추진 원칙대로 부안군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위도에 원전수거물 관리시설을 건립해 나갈 방침
2. 산업자원부가 지난주 이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측과 조율했으며, 산자부 장관이 두가지 대안을 설명하고 대통령의 최종결심을 얻기위해 청와대측에 대통령 면담을 신청해 놓았다는 내용에 대하여
ᄋ 산업자원부 장관이 이 문제와 관련해 두 가지 대안을 마련하여 사전에 청와대측과 협의한 바는 전혀 없음
3. 산자부 관계자는 최근에서야 청와대 내부에 원전센터 강행에 반대하는 의견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우리는 그동안 강행해야 한다는 쪽의 사람들로부터 청와대 입장을 들어왔다고 설명했다라는 내용에 대하여
ᄋ 산자부 관계자중 이러한 취지의 내용으로 중앙일보 기자와 접촉한 사실이 없음
4. 윤진식 장관은 지난주 초 청와대측 인사를 만나 그동안 부안사태에 대한 정부대응의 배경을 소상히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는 내용에 대하여
ᄋ 산자부 장관은 그동안 청와대를 비롯하여 총리실등 관계부처에 위도 원전센터 건립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으며 그 외에 다른 대안을 언급한 바는 전혀 없음
5. 산자부가 그동안 계속 장밋빛 보고를 해왔다는 내용에 대하여
ᄋ 산자부는 그동안 “국무회의”나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 등 관계부처간 회의를 통해 부안상황에 대해 정확하게 현상을 보고하고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고한 사례가 없음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 기 섭
※ 자세한 사항은 이관섭 원전수거물팀장(TEL : 2110-5531)에게 문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