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러 가스관 北 안거친다”

81

 


1. 기사내용(‘03. 11. 8,  1,3면)

 

□ 중앙일보는 “러 가스관 北 안거친다”라는 제하에 다음의 기사를 게재

 ᄋ 3개국 컨소시엄은 11.12일 이르쿠츠크에서 공동조정위원회를 열어 사업타당성조사결과를 확정한 후, 14일 모스크바에서 가스전 공동개발사업에 합의서명할 예정

 ᄋ 3개국 컨소시엄은 북한경유노선과 서해해저노선을 놓고 타당성조사를 해왔으며,

  - 정부관계자에 의하면 “투자비와 안보상 문제로 인해 서해해저노선을 채택하기로 하였으며, 타당성조사에서 이러한 결론을 내렸다”고 밝힘

 

 

2. 중앙일보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11.14일 모스크바에서 3국 사업주체가 타당성조사를 공식 종료할 예정인 바, 타당성조사보고서의 내용에 대하여 아직까지 합의된 바 없으며, 11.14일에 최종 확정될 것임

□ 타당성조사보고서가 완료되면 3국 사업주체는 각기 자국  정부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으며,

 ᄋ `04.3월까지 타당성조사보고서에 대한 정부의 검토(승인)를 받도록 되어 있음

□ 한국컨소시엄이 타당성조사 완료 후 정부에 타당성조사보고서를 제출하면, 정부가 `04.3월까지 타당성조사보고서 전반을 검토한 후에 한국구간노선 등이 최종 확정될 것임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기섭(TEL : 2110-5010
)

 

※ 자세한 사항은 이유종 자원개발과장(TEL : 2110-5431)에게 문의 요망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