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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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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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러시아가스전」국내도입과 관련한 중앙일보(03.11.8 1면,3면), 문화일보(03.11.8.2면), 연합뉴스(03.11.8, 15:22)보도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1. 기사내용 요약
□ 중앙일보
- 이르쿠츠크 가스전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국내로 들여올 가스관이 북한을 거치지 않고 서해해저를 통해 곧바로 한국으로 연결
- 한·중·러 컨소시움은 오는 12일 공동조정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사업타당성조사 결과를 확정하고 14일 가스전 공동개발사업에 합의 서명할 예정
□ 문화일보
- 한·중·러 3국이 러시아 이르쿠츠크 가스전의 국내도입 경로를 북한통과가 아닌 서해노선으로 잠정합의
□ 연합뉴스
- 한·중·러 3국이 러시아 이르쿠츠크 가스전의 국내도입 경로를 북한통과가 아닌 서해노선으로 잠정합의
2. 중앙일보, 문화일보, 연합뉴스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11.14일 모스크바에서 3국 사업주체가 타당성조사를 공식 종료할 예정인 바, 타당성조사보고서의 내용에 대하여 아직까지 합의된 바 없으며, 11.14일에 최종 확정될 것임
□ 타당성조사보고서가 완료되면 3국 사업주체는 각기 자국 정부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으며,
- `04.3월까지 타당성조사보고서에 대한 정부의 검토(승인)를 받도록 되어 있음
□ 따라서, 한국컨소시엄이 타당성조사 완료 후 정부에 타당성조사보고서를 제출하면, 정부가 `04.3월까지 타당성조사보고서 전반을 검토한 후에 한국구간노선 등이 최종 확정될 것임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기섭(TEL : 2110-5010)
※ 자세한 사항은 이유종 자원개발과장(TEL : 2110-5431)에게 문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