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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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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계최대 LCD단지 경기도에 들어선다” 제하의 조선일보 기사(‘03.12.2)에 대한 산자부 입장
1. 기사내용(‘03. 12. 2)
□ 조선일보는 “세계최대 LCD단지 경기도에 들어선다” 제하의 기사를 게재
ᄋ 경기도가 세계 최대규모의 LCD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추진하고 있고
- 이와관련 평택현곡, 평택 오성, 화성 수촌 등 3개지구에 신규로 92만평의 첨단공단을 조성하기로 계획하고
- 이중 57만평의 외국인 전용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경기도가 60%인 1,540억원, 산업자원부가 40%인 1,025억원을 부담하기로 합의하고, 우선적으로 현곡단지 조성을 위해 경기도가 165억원 산자부가 110억원을 내년도 예산에 배정
2. 조선일보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화성 남부지역에 57만평의 외국인 전용단지를 조성하는데 대하여 산자부는 경기도와 합의한 바 없음
ᄋ 경기도가 ‘03. 8.8 현곡단지 15만평에 대해 외국인전용 임대지구 지정을 요청해온 바,
- 산자부는 현재 경기포승단지를 외국인임대지구로 지정하여 지원중에 있기 때문에 현곡단지에 대해서는 당분간 지원이 어렵다는 부정적 의견을 통보한 바 있음
□ 이와관련 내년도 예산에 경기도 외국인전용단지 지원을 위한 예산 110억원을 반영한바 없고, 동 보도경위에 대해서는 경기도에 정확한 사유를 요청할 계획임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기섭(TEL : 2110-5010)
※ 자세한 사항은 윤상직 투자정책과장(TEL : 2110-5351)에게 문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