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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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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너지대책 30여년 되풀이"(한국일보,''04.3.26) 보도관련 해명
1. 기사내용 : "1차 오일쇼크 이후 정부대책이 변한 것이 없다"
□ 한국일보는 "에너지대책 30여년 되풀이" 제하의 기사를 게재
ㅇ 강산이 세 번이나 바뀌었지만 정부의 에너지 대책은 조금도 달라진게 없음.
ㅇ 미국은 에너지 장기계획 아래 전략 비축유를 계속늘려가고 있는 것도 비교되는 대목임.
2. 한국일보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에너지절약은 불요불급한 에너지사용자제 등 기본적으로 일상생활에서 부터 실천이 요구되며
ㅇ따라서, 에너지절약대책도 절약과 효율제고라는 기본적인 골격을 유지하면서 그때 그때 에너지문제 발생원인에 따라 필요한 사항을 개선·보완하고 있음
□ 산업자원부에서는 ''03년의 경우 미-이라크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수급을 우려하여 단순히 절약만을 강조하는 정부주도의 에너지절약운동에서 탈피하여
ㅇ 에너지시민연대 등 시민단체를 통한 자발적인 절약유도
ㅇCash Back제도, 천연가스 소비절감프로그램 등 인센티브 지원을 통한 절약
ㅇ전국의 전광판을 활용하여 홍보를 확대하는 등 종전의 대책을 수정·보완하여 에너지절약 대책을 추진하고 있음
□ 금년 유가상승상황은 수급에는 차질이 없으나 국제원유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으로서
ㅇ한국석유공사 등 42개 에너지유관기관 과 자발적협약(VA) 업체에 에너지절약 배너광고시행
ㅇ에너지다소비업체, 공공기관 등 3,500개소에 에너지절약사례 등을 수록한 CD를 제작·배포하고
ㅇ에너지다소비사업장에 대한 집중적인 절약방안 모색 등 에너지절약 필요성을 홍보하고 있음
또한, 석유위기 대응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80년부터 장기계획에 의거한 석유비축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현재 제3차 석유비축사업(''95∼''08)을 추진중에 있음
ㅇ''04년 2월말 현재 108일분(147백만 배럴)의 비축유를 확보하고 있으며, ''08년 제3차 석유비축사업 완료시 135일분(238백만 배럴)의 비축유를 확보할 계획임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기섭
※ 자세한 사항은 전대천 자원기술과장(TEL : 2110-5421)에게 문의 요망
* 첨부 : 보도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