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한진현
- 담당부서가스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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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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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부, CNG버스 LPG버스로 대체 검토” 제하의 연합뉴스보도(‘04.4.4)에 대 한 산자부 입장
1. 연합뉴스 보도내용(‘04. 4. 4)
□ 연합뉴스는 “정부, CNG버스 LPG버스로 대체 검토” 제하에 다음과 같이 보도
① CNG버스사업이 기대이하의 부진을 보임에 따라 천연가스(CNG)버스를 액화석유가스(LPG) 버스로 대체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고,
② LPG버스의 연간 운용비용은 CNG버스의 84% 수준에 불과하며,
③ CNG버스 보급사업의 폐기시 예산낭비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
2. 연합뉴스 보도내용에 대한 산자부의 입장
① CNG버스의 LPG버스로의 대체관련
ᄋ천연가스(CNG)버스의 보급은 ‘96년부터 환경부에서 대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 추진 당시에는 LPG버스의 엔진개발 미비 등으로 대기오염개선 효과가 미미해 CNG버스의 보급이 추진되었음
ᄋ그러나, LPLi엔진이 개발되면서 LPG버스의 대기오염 개선효과가 좋아짐에 따라 산업자원부는 LPG버스에 대해서도 CNG버스와 같이 무저공해자동차로 지정하고 지원이 가능한 지의 여부와 균형보급방안을 환경부와 협의하려는 것이며, CNG버스를 LPG버스로의 대체를 협의하는 것은 아님
② LPG버스의 연간 운용비용 관련
ᄋLPG버스의 연간 운용비용이 CNG버스의 84% 수준이 되기 위해서는 CNG버스에 대한 구입비용 등의 지원을 없애고, LPG에 대한 특소세를 CNG와 같게 맞추는 것이 전제되어야 하나,
- CNG버스에 대한 지원 폐지와 LPG가격에 대한 특소세조정문제는 검토된 바 없는 사항임
ᄋ아울러 kg당 40원과 Kg당 323원은 CNG와 LPG의 특별소비세액으로
- 연료가격(‘04.3월기준)은 LPG는 리터당 625.60원이며, CNG는 ㎥당 499.29원임
③ CNG버스 보급사업의 폐기시 예산낭비 논란 예상 관련
ᄋ산업자원부는 LPG버스의 보급 가능성 및 CNG버스와의 균형보급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며, CNG버스보급사업의 폐기여부에 대해서는 검토 또는 요청할 계획이 없음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 기 섭
※ 자세한 사항은 가스산업과 한진현과장, 신재행사무관에게 문의 (TEL: 2110-5465)
* 첨부 : 보도해명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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