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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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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동차 특소세 인하효과 0」제하의 연합뉴스 보도(’04.05.04)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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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연합뉴스는 「자동차특소세 인하효과 0」제하로 보도
ᄋ 3월 24일 단행된 자동차 특별소비세 20% 인하조치가 시장에서 전혀 먹혀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 현대차를 비롯한 5개 완성차 업체들의 4월 내수판매는 3월대비 5.5% 증가했지만, 이는 신차효과 등으로 인한 통계적 착시라는 것이 완성차업계 중론
2.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ᄋ 4월 자동차내수판매 증가는 현대차의 투싼 출시(3.23)에 따른 신차효과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나, 신차 판매증가 또한 특소세 인하에 따른 수요촉발로 인한 상승작용이 있었던 만큼 특소세인하 효과는 있다고 볼 수 있음
- 4월29일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현대차 1분기 실적발표에서 박황호 사장은 “특소세 인하효과와 투싼의 출시로 내수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고 말한 바 있음
ᄋ 향후 1-2개월 이내에 출고되는 자동차 계약대수(3.24~4.23)는 128,240대로 특소세 인하 이전 1개월 간(2.24~3.23)에 비하여 26.7%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어 전통적으로 자동차판매 성수기인 5월 이후에는 판매가 본격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기대됨
ᄋ 산자부는 자동차판매가 완전한 회복세라기 보다는 특소세인하이후 침체국면이 진정되고 수요증가 전환점이 마련된 것으로 판단함
산업자원부 공보관
※ 자세한 사항은 산업자원부 수송기계산업과 전상헌과장(TEL : 2110-5631)에게 문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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