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손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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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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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4.8.5일 연합뉴스 ‘수출증가세 확실히 꺾였다’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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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주요내용
□ 수출기업의 체감경기가 악화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일평균 수출이 하락하여 수출증가세가 뚜렷이 둔화
□ 수출증가율면에서도 5월 42.0%에서 6월 38.5%, 7월에는 작년의 자동차 파업영향이 반영되었음에도 38.4%로 하락
2. 동 보도에 대한 산자부 입장
□ 일평균 수출액은 월간 수출금액을 월간 조업일수로 나누어 산출하는바, 토요일은 전체적인 비중을 감안 0.7일로 계산
ᄋ 이 경우 7월중 일평균수출은 8.6억불로 전월(8.7억불)에 비해 감소하나, 7월부터 시행된 주 40시간 근무제의 시행에 따른 조업일수의 감소요인을 반영(토요일 0.7일→0.5일)하면 실질적 일평균수출은 8.9억불로 6월보다 증가
□ 한편 수출증가세의 둔화를 논하면서 단편적인 요인을 바탕으로 5월 이후 증가율이 둔화된 것으로 평가하는 것은 문제
ᄋ 5월 수출이 42.0%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은 작년 5월 수출이 화물연대 운송거부, SARS 등의 영향으로 5.3% 증가(‘03년 연간 19.3% 증가)에 그친데 따른 기술적 반등효과를 반영한 것임
* ‘04.5월 수출입실적평가 보도자료(6.1) 3면에서도 언급
ᄋ 한편 수출증가율면에서 7월은 전년동월대비 38.4% 증가하여 상반기 수준(38.4%)을 유지하는 호조세를 기록
- 5월 이후 작년도 및 금년도 수출증가율을 동시에 고려하면 7월중 수출증가가 5월 수출증가율보다 높게 나타남
□ 3/4분기 이후에도 금액기준으로 월간 210억불 이상의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
ᄋ 다만, 작년 9월 이후 기록적인 수출증가를 시현한 데에 따른 기술적 요인으로 금년 하반기 수출증가율은 다소 하락하는 통계적 착시현상이 발생될 가능성은 있으나, 수출규모면에서의 수출증가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 기 섭
※ 자세한 사항은 수출입과 손호영사무관(TEL : 2110-5333)에게 문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