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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전개발 10년째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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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산업자원부 등록기자
제목:‘04.8.9일 매일경제 1면 ‘해외 유전개발 10년째 제자리’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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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주요내용

 

□ “해외 유전개발이 10년째 제자리”라는 소제목하에

 ᄋ 해외 유전개발을 통한 자원 자주비율도 10년전이나 지금이나 10% 목표치만 내세울 뿐 여전히 3%대에 불과하며,

 ᄋ 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정부가 신재생에너지와 해외자원개발을 외쳤지만 반짝 지원에 그쳐 예산지원 등이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내용으로 보도

 

2. 동 보도에 대한 산자부 입장

 

 □ 해외 유전개발 사업은 후발국으로서의 진입장벽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간 상당한 가시적 성과를 달성하였음

  ᄋ 10년전(‘94년)과 대비할 때, 자주개발율은 1.3% → 3.0%로 2.3배 증가하였으며,

   - 우리 기업이 확보한 총매장량은 6.3배, 우리 기업의 연간 생산량은 3.1배, 우리 기업이 참여한 생산유전수는 8배가 증가함

  ᄋ 아울러 총 예산 지원액은 10년전 대비 4.2배가 증가함

 

□ 금년 들어서도 리비아(엘리펀트 유전, 매장량 9.6억배럴의 대형 유전) 광구 생산개시, 베트남 15-1광구 증산 등을 계기로

  ᄋ 자주개발율이 3.0% → 금년말 4.1%로 증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05년에는 5% 이상의 자주개발율이 달성될 것으로 전망됨

  ᄋ 아울러 카스피해, 인도네시아, 동시베리아 사할린, 아프리카 등에서의 유전개발 참여 등이 가시화되는 2010년까지는 자주개발율 10% 이상 (연 1억배럴 이상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앞으로도 러시아, 중앙아, 남미 등 전략지역에 대한 정상간 자원외교를 강화하는 등 정부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해외 유전개발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임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  기  섭

 

※ 자세한 사항은 자원개발과 박종원 사무관(TEL : 2110-5434)에게 문의 요망

 

* 첨부 : 보도해명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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