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염명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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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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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세계일류상품‘ 120개서 31개로 줄어”에 대한 입장
1.보도내용
□ 10월 29일자 문화일보는 7면 “국산 ‘세계일류상품’ 120개서 31개로 줄어”의 제목하에
ᄋ “산업자원부가 매년 집계하는 세계일류상품 품목수가 ‘01년 120개에서 ’02년 61개, ‘03년 27개, ’04년 상반기 31개로 줄어들고 있으며,
ᄋ 따라서 단순히 품목수만 보면 한국은 2001년이후 지속적으로 세계 기술경쟁에서 뒤처지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도
2. 동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산업자원부는 세계시장점유율 5위이내의 품목을 기준으로 매년 세계일류상품을 추가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품목은 선정이후 적격심사에서 자격이 유지되는 한 계속 일류상품의 자격이 유지됨
ᄋ 현재까지 매년 신규로 선정된 일류상품수를 보면, ‘01년 120개, ’02년 161개, ‘03년 72개, ’04년 31개로 ‘04년 10월말 현재 총 384개품목이 선정되어 있음
* ‘03년도에 ’01~02년간 선정된 품목에 대한 적격심사를 한결과 기준미달로 탈락된 품목은 없었음
□ 따라서 보도된 내용은 신규선정과 누적된 현재의 선정갯수를 혼동한 것으로 세계일류상품 품목수가 매년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아래 표와 같이 세계일류상품 품목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음
□ 아울러 무역협회 자료에 의하면 ’02년도 우리나라의 상품중 세계시장 점유율(HS6단위 기준)이 1위인 품목수는 77개로 전년(72개) 대비 5개품목이 증가하였음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안 철 식
※ 자세한 사항은 염명천 시장개척과장(TEL : 2110-5323)에게 문의 요망
첨부 : 보도해명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