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동결, 아직 결정된 바 없어
- 담당자장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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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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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일반용, 농사용 전기요금 동결 추진'' 제하 연합뉴스(1.23일자) 보도 관련 해명 |
| 연합뉴스는 23일 정부가 일반용ㆍ농사용 전기요금 동결을 추진중이라는 내용을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전기요금 인하ㆍ동결 등 조정방향은 아직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연합뉴스 보도내용]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올해 일반용 및 농사용 전기요금과 등유가격을 동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3일 재정경제부와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산업용, 일반용, 주택용, 농사용 등 4개 전기요금 가운데 주택용을 상반기중에 인하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사무실, 상가, 관공서에서 쓰는 일반용과 농사용을 올해 동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산업자원부 입장] 주택용 전기요금의 인하여부와 일반용ㆍ농사용 전기요금의 동결여부 등 전기요금의 조정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관해 산자부는 지난 12일 이희범 장관이 정례브리핑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전기요금의 인상, 인하여부 등 조정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이번 1~2월 연초에 요금조정문제를 어젠다로 놓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지난해 한전의 경영실적에 관한 정확한 내용이 2월중 나올수 있으므로 올해 전기요금은 한전의 작년 경영실적이 나온후 올해 국제에너지 가격전망, 정부의 에너지 소비절약 시책과 전기요금이 물가 및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3월이후에야 결정될 예정입니다. 다만, 서민 주택용 전기요금 조정과 관련하여서는 「2005년 경제운용방향」에서 서민생활의 부담완화를 위해 “서민 주택용 전기요금 등을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바 있음 문의: 산자부 전기위원회 장순호 전기소비자보호과장 02-2110-5541/HP 019-352-1053 (ord513@mocie.go.kr) |
| 등록일 2005.01.24 09:32:37 , 게시일 2005.01.24 15:17:00 |